'2011/08/24'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8.24 자연식 & 지방 (6)
  2. 2011.08.24 AAFCO Cat Food Nutrient Profiles

지방을 안 좋은 것으로 여기고 도외시 하고 있는 인간계.. (음?;;)

사람의 경우 지방의 섭취량을 줄이는데에만 신경을 쏟아왔기 때문에, 지방의 역할 보다는 지방을 과잉섭취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 질환 등에 대해 주로 주목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집에서 직접 냥이들 먹거리를 만들어줄 때 유독 지방에 인색하고 민감한 거 같습니다. 저역시 그랬구요.  

동물계에서 지방은 매우 중요한 영양소 중에 하나이며, 냥이들은 지방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고양이가 섭취할 수 있는 지방의 한계치는 상당히 높은 편이며, 지금까지 알려진 부작용은 비만 정도 입니다. 물론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니 가볍게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주목해야할 것은 고양이는 지방을 꽤 잘 다룬다는 것입니다. 대다수의 캣푸드들은 50% 이상 지방을 통해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고, 이보다 지방을 더 많이 넣은 캣푸드도 안전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지방의 특징

ㅇ 동물과 식물계에 두루 존재하는 효율적인 에너지원 
ㅇ 필수 지방산의 공급처
ㅇ 지용성 비타민 운반
ㅇ 음식의 풍미, 식감 향상
ㅇ 세포 형성 및 작용과 관련
ㅇ 피모 건강 유지
ㅇ 체내에서 지방산,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물질을 이용해 합성 가능
ㅇ 섭취가능한 수치가 상당히 높은 편. 최소치는 건조중량 9%
ㅇ 지방산은 모든 음식의 구성성분 중 가장 깨지기 쉬워서 가공이나 보관 중 가장 먼저 파괴됨
    산화 시 필수 지방산 뿐만 아니라 지용성 비타민도 함께 파괴됨


지방산


ㅇ 지방산은 지방의 구성성분으로 가장 간단한 지방으로 크게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으로 나뉨

ㅇ 포화지방산: 탄소사슬에 수소가 붙어 마치 직선의 성냥개비처럼 되어 안정된 분자로 차곡차곡 잘 쌓이기 때문에 유동성이 없어 상온에서 고체상태로 존재

ㅇ 불포화지방산: 분자 내에 1개 또는 그 이상의 이중결합을 가지고 있음. 부메랑처럼 구부러진 형태이며 유동성이 좋아 상온에서 액체로 존재



지방산 계통도

ㅇ 지방산포화지방산, 불포화 지방산
ㅇ 불포화지방산단일 불포화 지방산, 다중 불포화지방산
ㅇ 다중불포화지방산오메가3, 오메가6
- 오메가3 ⊃ 알파 리놀렌산EPA, DPA 변환 , EPA, DHA, DPA
-
오메가6 ⊃ 감마 리놀렌산, 리놀레산, 아라키돈산 필수 for cats



필수지방산

필수지방산이란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기에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지방산을 뜻합니다.

필수지방산은 피모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필수 지방산의 일종인 오메가3가 부족하게 되면 시각장애에서 영구적 학습능력 장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신경계 질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오메가 6는 체내에서 중요한 생리적 기능을 하며, 저장(지방), 신진대사(간), 기계적 작용(근육), 배설(신장)을 담당하는 조직 세포막들의 주요 구성 성분이 됩니다.

ㅇ그밖의 필수지방산 결핍증상
:
건조한 피부, 푸석푸석한 털, 피부질환 가능성, 상처 치유 속도가 느려짐, 농피증
(pyoderma)


알파 리놀렌산(alpha-linolenic), 리놀레산(linoleic acid), 아라키돈산(arachidonic)이 특별히 신경써줘야할 필수지방산입니다. 개는 리놀레산을 이용해서 아라키돈산을 합성할 수 있지만, 냥이의 경우 스스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리놀레산, 아라키돈산 둘다 식단에 포함해야 해요. 적어도 하루 칼로리 가운데 2%를 필수지방산이 차지해야 결핍증이 없다고 합니다. 

다음은 AAFCO에서 2008년에 발표한 지방, 리놀레산, 아라키돈산의 최소 함량입니다.

 

영양소

건조중량 대비

성장, 수유기 최소치

성묘 최소치

지방

%

9

9

리놀레산

%

0.5

0.5

아라키돈산

%

0.02

0.02

                                                     *AAFCO 프로파일(2008)

ㅇ 지방 9%: 필수지방산을 공급할 수 있는 최소한의 함량







어디어디 들어있나


다음은 지방과 오일에 포함된 리놀레산, 아라키돈산의 함량입니다.

 

지방/오일

리놀레산

아라키돈산

해바라기유

72.7%

-

옥수수유

55.4%

-

가금류의 지방

22.3%

1%

수지(tallow)

4.3%

0.2%

어유

2.7%

25%


             출처
: http://www.peteducation.com/article.cfm?c=1+2243+2244&aid=663


 

무엇에 대한 비율인지 안 나와있어서 아쉽지만..  
어떤 재료에 리놀레산, 아라키돈산이 들어있는지 개략적으로 알 수 있는 자료입니다.

 

자연식과 오메가3, 오메가 6

닭껍질의 경우

ㅇ 포화지방산보다 불포화 지방산이 훨씬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00g 당 포화 9g, 불포화 20g)

ㅇ 알파 리놀렌산, EPA, DPA, DHA, 리놀레산, 아라키돈산 
    오메가3, 오메가 6가 모두 들어있으며, 비율은 오메가 6가 더 높습니다.  

ㅇ 지방 덕에 더 많은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껍질 포함해서 영계2마리 + 닭가슴살 3kg+ 간 + 심장 등으로 자연식을 만들어도 일일 섭취 칼로리가 NRC권장량보다 역시 낮게 나옵니다. 껍질을 제거하고 만들면 훨씬 더 낮은 칼로리가 됩니다.

ㅇ 콜레스테롤: 껍질 포함 닭살코기의 경우, 콜레스테롤 수치는 벗겼을 때 보다 1.2배가량 증가하게 됩니다. 이를 며칠에 걸처 나눠먹일 경우, 하루에 섭취하는 콜레스테롤은 거의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주 미미하게 늘어나거든요. 예를들어, 영계 2마리 + 닭가슴살 3kg + 간 + 심장 등을 사용할 경우, 하루 일일 콜레스테롤 섭취량은 껍질 포함할 경우 105.50mg, 껍질을 벗길 경우 105.37mg (하루 총 고기 섭취량 113g 기준)이 됩니다.

ㅇ 마지막으로 껍질째 사용하면 자연식 맹글기 참 쉬워진다는 점때문에

이제는 껍질째 만들고 있습니다.




필수지방산의 비율


오메가 3: 오메가 6 = 1: 5 ~10 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세포가 손상되면 오메가 6 성분 중 하나가 세포막에서 빠져 나와 염증, 가려움을 일으키게 됩니다. 오메가3 역시 세포가 공격 당하게 되면 세포막에서 빠져 나오는데, 오메가 6와 같은 엔자임을 공유하기 때문에 서로 경쟁하게 됩니다. 오메가 6가 과하게 되면, 오메가 3가 사용할 엔자임이 적어지게 되는 거죠.

또한, 세포막에 오메가3 6가 적정비율로 들어있지 않으면, 세포가 최적으로 기능하지 않게 됩니다. 알러지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고, 벌레 물리거나 꽃가루를 들이마셨을 때, 혹은 구내염이 생겼을 때 극심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지방이 60%가량 들어있기에 뇌 역시 오메가3 6의 영향을 받게 되어서 그 비율이 적절하지 않을 경우, 최적의 조건으로 학습하며 생활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료에는 오메가 6가 많아서 오메가 3: 오메가 6의 비율이 1: 20 이 된다고 합니다.

자연식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살코기, 내장, , 달걀 등으로 만든 고기 생식-실제로 먹일 때엔 퓨레, 보조먹거리 등을 섞어서 급여의 경우, 오메가 6오메가 3보다 많습니다. -오메가3: 알파리놀렌산, DPA, DHA, EPA / 오메가6: 리놀레산, 아라키돈산을 계산한 결과이며, 감마리놀렌산, DGLA 반영하지 못 했습니다.


 
오메가3

오메가 3는 아마씨유, 호박씨(pumpkin seed), 콩기름, 바닷물고기 기름(연어오일 같은 류) 등에 들어있습니다.

 

ㅇ우리집 자연식 + 연어오일에 따른  ω3: ω6

연어오일 하루
100mg + 자연식150g, ω3: ω6 = 1 : 12.5
연어오일 하루 333mg + 자연식150g, ω3: ω6 = 1 : 7.1
연어오일 하루 500mg + 자연식150g, ω3: ω6 = 1 : 5.5
연어오일 하루 1000ml + 자연식150g, ω3: ω6 = 1 : 3.3


-껍질 포함 닭고기, 내장, 달걀, 해바라기유, 연어오일, 우유, 현미밥, 볶은 해바라기씨의
-
오메가3: 알파리놀렌산, DPA, DHA, EPA 
-오
메가6: 리놀레산, 아라키돈산을 계산한 결과이며,
-같은 오메가 6군인
감마리놀렌산, DGLA 반영하지 못 했습니다.




ㅇ 사료나 캔
, 혹은 다른 레서피로 만든 자연식의 경우 오메가3와 오메가 6의 비율이 다를 것입니다.

그런데, 퓨레를 포함하기 전 고기 생식의 경우 사료처럼 오메가 6가 더 많더군요
   
사료가 1:20이라면, 고기 생식은 1: 14 정도.. 여기에 채소류의 필수지방산을 포함하면, 오메가 6가 더 많아지리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연식이나 사료를 먹이면서 따로 연어오일을 챙겨줄 때 오메가 3와 오메가 6의 비율이 어느 정도 유사하리라 추정할 수 있습니다.

연어오일마다 ω3, ω6의 함량은 다를 수 있다는 것도 기억해 주세요.

 

하지만, 대충-_ -;; 하루 300~500ml 먹이면 냥이마마들에게 도움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방산의 경우 저장이 가능하니 1000mg 소프트젤의 경우, 며칠 간격으로 먹여도 좋을 거 같습니다.

 





출처

리처드H. 피케른, 수전 허블 피케른,고양이 자연주의 육아백과. 양현국, 양창윤. 책공장더불어. 2010
Your Cat’s Nutritional Need, National Research Council. 2006
Fats: Nutritional Requirements & obesity in cats, Drs. Foster & Smith.
http://www.peteducation.com/article.cfm?c=1+2243+2244&aid=663

+ 오메가 3, 6 의 비율 http://www.peteducation.com/article.cfm?c=2&aid=666

Posted by 소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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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lunatic4730 루이맘 2011.08.24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방산 계산 다시 좀 손대려고 하는데.. 얼마 전 일단 닭고기 가슴살과 다릿살의 리놀레산 양은 계산해봤었고, 어느 정도의 양에 연어오일 얼마 필요 이건 대충 살펴보긴 했으나 해바라기씨유는 최근 넣어주기로 생각한 거라서 사놓고 주면서 양 급여를 따져보려니, 연어오일로만 상쇄하려고 하니까 연어오일이 너무 많이 들어가야할 거 같아 좀 무섭더라구요 ㅠㅠ

    유지류는 라벨에 표시된 게 가장 정확할 거 같아요. 해바라기씨유에 관한 정보를 몇 개 뒤적ㄱ리긴 했는데 좀 차이가 나는 편이라서..

    아주 오래된 기억을 더듬어보자면 오메가 6:3:9는 25:5:1 이정도 비율을 가장 이상적으로 보는 거 같았어요.(예전 자료들은 아라키돈산을 오메가 9로 설명하고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오메가 6로 보나봐요)

    • Favicon of https://sorabncats.tistory.com 소랍 2011.08.24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필수지방산들... 라벨에 많이 표기되어있으면 좋은데, 필수지방산 지대로 표기되어 있는게 연어오일밖에 없네요. 흑..

      일단 USDA 자료로 닭, 오리, 우유, 해바라기유 등등 입력해서 계산해봤는데, 전체 자연식의 경우, 오메가3: 오메가6 = 1 : 8.3 나오네요.
      (숫자가 정돈돼 있는게 좋아서 3 : 6로 계산;;)

      실은 다 입력하기 귀찮아서 지방산 파괴도 쉽다던데(얼마나 파괴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매일 더해주는 것만 할까 했었는데.. 여튼, 매끼 더해주는 보조 먹거리들로만 계산해도 1: 7.6 이가 돼요. 최소치보다 리놀레산, 아라키돈산도 웃도네요. 다행...

      날개님도 좋은 결과///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lunatic4730 루이맘 2011.08.25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껍질의 지방산 정보를 좀 구할 수 있을까요.

    불포화지방산의 파괴는, 공기노출이나 불순물이 들어갔을 때 급격하게 일어나는거니까 오일류는 사실 먹을 때 섞어주는 게 가장 나은 거 같긴해요. 다만 오일을 너무자주 열었다닫았다 하는게 좀 걸리긴 하죠. 그래서 며칠치 밥에 섞어서 냉동보관하는거나, 하루 두번씩 열었다 닫았다 하는거나 비슷할거 같기도;;;; 지금은 아이들이 해바라기씨유를 너무 좋아해서(얘들이 이상해요 ㅋㅋ저 예전엔 식물성 오일 안먹어서 아마씨유를 쓰다가 결국 버렸거든요) 1테이블스푼을 덜어놓고 조금씩 섞어주거든요.

    어차피 사람이 먹는 것도, 그리고 실험적으로 산출되어 나오는 비율도 파괴되는 것까지 예측해서 주는 건 불가능할 거 같아요. 굳이 그럴 필요도 없을 거 같고.. 기형적으로 두달치밥을 한번에 만들어 보관하거나 그런 거 아니면...
    그래도 식물성 유지류 어지간하면 리놀레산은 표기되어 있지 않나요 ㅠㅠ
    어차피 다른 지방산은 알아도 까막눈이라서; 전 모르는 거랑 똑같음

    라니에리사 오일은 100ml중 올레산이 23g, 리놀레산이 53g인거같아요.
    저는 대충 티스푼갖고 대충계량해야할 거 같아요. 1테이블스푼이 8g이 나오는 경이적인;;ㅠㅠ
    -------
    여튼 닭고기 지방산 좀 살펴보면서, 영양제 생식을 하면서 가슴살+목뼈조합을 쓰고, 그러면서 연어오일을 좋아한다고 연어오일 양을 많이 늘리는 건 확실히 지방산 비율이 좀 깨지겠더라구요.
    (영양제 생식에서도 연어오일 양은 두 배 정도까지 괜찮ㄷ나고 초창기엔 그랬었거든요)

    • Favicon of https://sorabncats.tistory.com 소랍 2011.08.25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 해씨유 좋아한다니 기특한데요~ㅎ 끼니 때 조금 섞어주는 정도라 울 애들이 좋아하는지 어떤지 모르겠어요. 맥주효모는 아주 좋아하는데... ㅎㅎ

      ㅇ 해씨유에 대해 제가 계산한 결과는.. 1T에 13.5g.. 아, 방금 생각나서 USDA에서 확인했더니 1T에 13.6g으로 나와있네요. 은근 무거운 분들...

      ㅇ 닭껍질 지방산 정보는

      100g 당,

      포화 9.08, 단일불포화 13.54, 다중불포화6.81
      알파리놀렌산 0.26, EPA 0.02, DPA 0.01, DHA 0.03
      리놀레산 6.22, 아라키돈산 0.09... 감마리놀렌산은 안 찾아봤어요. 단위는 g

      ... 그리고, 고다 댓글에 불포화가 포화보다 많다는 내용... 단일불포화만 고려했던거네요^^; 다중이까지 합치면 더 먹일만 한 거 같아요. 껍질..

      ㅇ 올레릭 중량을 적어주셔서 노파심에... 올레릭은 오메가3, 오메가6 계산에 안 포함하셔도 돼요. 괜히 알고 있는 거 참견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3. 루이맘 2011.08.25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바라기씨유 비중이 0.91~0.92이므로 계산하면 약 1테이블스푼에 13.5g이 나오는게 정상이예요 저희집 저울이 병신인거고(걍 미량계량포기) 티스푼으로 비중 계산해서 유추하려구요.

    껍질 정보 감사요~ 아라키돈산은 ㅡ,ㅡ;오래전부터 원체 미량이라 걍 쫌이라도 들어가면 된다.. 고 생각하려구요. 육식을 하는 이상 결핍은 없을거라 생각해서.

    닭껍질 지방산 정보 감사드려요^^

    올레산은 필요없는거예요 ㅋㅋ다만 라벨이 이탈리아어인데 읽을 수가 없잖아요 검색해도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해씨유에 일반적으로 알고 있던 높은 지방산(리놀레산과 올레산) 을 라벨 숫자로 때려맞춘거라죠. 23% 53%니까 53%가 리놀레산이고 23%가 올레산이겠다..그래서 무의식중에 자꾸 언급하게 되는걸거예요. 나머지 팔미트산같은 미량지방산은 아예 라벨에 나와있지도 않아요.
    글고 야야님표. 아시다시피 식품 100g당 함량이 아니기때문에..사실 써먹을 일은 별로 없더라구요.. 농진청 자료의 지방산은 100g당 총지방산, 지질이%로 나와있고 각 지방산 정보는 지방산 100g당 함유량이 g으로 표기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 식재료 100g당 함량을 살펴보려면 이중계산을 해야해요. 예전 초창기에 몇번 해봤는데, 대충 야채같은 식재료가 지질이나 지방산자체가 워낙 낮아 걍 무시해야겠더라구요.
    저걸로 계산을 하시려면, 저 정보 앞쪽에 100g당 총지방산함량까지 갖고 오셔서 계산을 하셔야할거예요. 크리스탈캣츠엔 안올라와있을 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s://sorabncats.tistory.com 소랍 2011.08.25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식물군에도 필수지방산이 대강 담겨져 있군~ 오 신기! 이런 느낌으로 데려왔는데, 날개님 댓글 보니 끄덕끄덕..

      실질적으로 사용하지 않을 거 같아서 지웠어요.

      언젠가 USDA 참고해서 채소들도 필수지방산 적어봐야겠어요. 언젠가.... 언젠가.............


AAFCO Cat Food Nutrient Profiles Published in 2008a

Nutrient Units
DM
Basis
Growth and Reproduction
Minimum
Adult Maintenance
Minimum
Maximum

Protein

%

30.0

26.0

-

Arginine

%

1.25

1.04

-

Histidine

%

0.31

0.31

-

Isoleucine

%

0.52

0.52

-

Leucine

%

1.25

1.25

-

Lysine

%

1.20

0.83

-

Methionine-cystine

%

1.10

1.10

-

Methionine

%

0.62

0.62

1.50

Phenylalanine-tyrosine

%

0.88

0.88

-

Phenylalanine

%

0.42

0.42

-

Threonine

%

0.73

0.73

-

Tryptophan

%

0.25

0.16

-

Valine

%

0.62

0.62

-

Taurine (extruded)

%

0.10

0.10

-

Taurine (canned)

%

0.20

0.20

-

Fatb

%

9.0

9.0

-

Linoleic acid

%

0.5

0.5

-

Arachidonic acid

%

0.02

0.02

-

Minerals

Calcium

%

1.0

0.6

-

Phosphorous

%

0.8

0.5

-

Potassium

%

0.6

0.6

-

Sodium

%

0.2

0.2

-

Chloride

%

0.3

0.3

-

Magnesiumc

%

0.08

0.04

-

Irond

mg/kg

80.0

80.0

-

Copper
(extruded)e

mg/kg

15.0

5.0

-

Copper
(canned)e

mg/kg

5.0

5.0

-

Manganese

mg/kg

7.5

7.5

-

Zinc

mg/kg

75.0

75.0

2,000.0

Iodine

mg/kg

0.35

0.35

-

Selenium

mg/kg

0.1

0.1

-

Vitamins

Vitamin A

IU/kg

9,000.0

5,000.0

750,000.0

Vitamin D

IU/kg

750.0

500.0

10,000.0

Vitamin Ef

IU/kg

30.0

30.0

-

Vitamin Kg

mg/kg

0.1

0.1

-

Vitamin B1 (thiamin)h

mg/kg

5.0

5.0

-

Vitamin B2 (riboflavin)

mg/kg

4.0

4.0

-

Vitamin B5 (pantothenic acid)

mg/kg

5.0

5.0

-

Vitamin B3 (niacin)

mg/kg

60.0

60.0

-

Vitamin B6 (pyridoxine)

mg/kg

4.0

4.0

-

Folic Acid

mg/kg

0.8

0.8

-

Biotini

mg/kg

0.07

0.07

-

Vitamin B12 (cyanocobalamin)

mg/kg

0.02

0.02

-

Cholinej

mg/kg

2400.0

2400.0

-

a Presumes an energy density of 3.5 kcal ME/g DM (metabolizable energy/gram dry matter), as determined in accordance with Regulation PF9, which is based on the 'modified Atwater' values of 3.5, 8.5, and 3.5 kcal/g for protein, fat, and carbohydrate (nitrogen-free extract, NFE), respectively.

Rations greater than 4.0 kcal/g should be corrected for energy density; rations less than 3.5 kcal/g should not be corrected for energy.

Rations of low-energy density should not be considered adequate for growth or reproductive needs based on comparison to the Profiles alone.

b Although a true requirement for fat per se has not been established, the minimum level was based on recognition of fat as a source of essential fatty acids, as a carrier of fat-soluble vitamins, to enhance palatability, and to supply an adequate caloric density.

c If the mean urine pH of cats fed ad libitum is not below 6.4, the risk of struvite urolithiasis increases as the magnesium content of the diet increases.

d Because of very poor bioavailability, iron from carbonate or oxide sources that are added to the diet should not be considered as components in meeting the minimum nutrient level.

e Because of very poor bioavailability, copper from oxide sources that are added to the diet should not be considered as components in meeting the minimum nutrient level.

f Add 10 IU vitamin E above minimum level per gram of fish oil per kilogram of diet.

g Vitamin K does not need to be added unless diet contains greater than 25 percent fish on a dry matter basis.

h Because processing may destroy up to 90 percent of the thiamin in the diet, allowance in formulation should be made to ensure the minimum nutrient level is met after processing.

i Biotin does not need to be added unless diet contains antimicrobial or antivitamin compounds.

j Methionine may be used to substitute for choline as a methyl donor at a rate of 3.75 parts for 1 part choline by weight when methionine exceeds 0.62 percent.


ㅇ DM = dry matter
    수분을 모두 제거한 상태인 건조 중량 기준으로 작성된 함량입니다.

ㅇ 일부 영양소에 링크가 걸려있으며, peteducation 싸이트로 데려가줍니다(영문).




+++

나중에 시간나면 밑에 부연설명을 번역할까 해서..
일단 날것 그대로 옮겨담았습니다. 

출처 http://www.peteducation.com/article.cfm?c=1+2243+2244&aid=657

Posted by 소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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